[완성]GNY-001 아스트레아(스크롤) 완성품



또 하나의 날림 완성작.  ㅎ

완성한지는 며칠 됐는데, 이제사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메라가 좋아도 찍사가 허접이면 사진이 이렇군요..ㅠㅠ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정적인 사진보다는 액션포즈 위주로 찍어봤는데, 자세 잡는게 시간도 걸리고, 힘드네요.
게다가 자세잡다가 벌써부터 도색이 왕창 까지는 사태가...ㅠㅠ

비슷한 포즈, 마구잡이 사진 보실분은 클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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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짐스나이퍼 커스텀 -1 건프라제작기

틈나는데로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1. 우선 어떤 플라스틱을 썼는지 궁금했습니다. 과거 "파워드 짐"을 만드셨던 분의 말에 의하면 '수지접착제로 접착이 잘 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게다가 스냅식킷을 표방하지만, 반다이와 같이 딱딱 들어맞는 물건이 아니기에 접착제는 필수불가결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ABS접착제를 바른 부분이 훨씬 많이 녹은걸을 알 수 있습니다.
접착제를 바르고 하루정도 묵혀놨던건데 수지접착제 부분은 톡하고 떨어진 반면,
ABS접착제를 바른 부분은 힘을 가해야 분리가 되었습니다.

ABS수지가 단가가 싼것인지.....

결론은 ABS접착제!!  혹은 순간접착제를 사용하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가장 많이 쓰이고,구하기 쉬운 수지접착제로는 어림택도 없답니다. ㅡㅡ;

2. 스커트부분입니다.
앞뒤 스커트가 같은 모양입니다. 그런데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스커트에 붙이는 부품중 일부가 약간의 미성형이 있었습니다. (시험사출물이라 그런가..ㅠㅠ)
뭐..앞뒤 같은 모양의 스커트도 별로고 해서 뒷스커트 부분은 평판으로 가려고 퍼티를 발라줬습니다.



남는 퍼티로 스나이퍼건 접합선 수정을 위해서 덕지덕지..


사고는 쳐놨으니, 이제 남은건 죽어라 사포질하는것 뿐이군요..


ps. 본의아닌 살충사건.
     퍼티위에 모기씨가 살짝 앉았다가 움직이지 못하고 사망!
     생체퍼티는 쓰면 강도가 떨어질듯하여, 솎아내었습니다.  ㅡㅡ;



파이널제타 참고이미지


눈달 미등록 이미지


[피규어]오타쿠 싫어하는 동인녀.. 오기우에 치카 지름라이프

보크스에서 실물을 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집에와서 괜시리 건응마트에 갔다가 거의 반액세일하는 가격을 보고 질렀습니다.

아...충동지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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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족한 완성 MG F91

아직 무기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무기 만드는건 왜 그렇게 짜증나는지.. ㅡㅡ;

일본모델러의 작품을 참고했습니다.
스프린터는 따라할 실력이 안되더군요..ㅠㅠ

http://hashimotohendrix.com/f91/f91kakudai.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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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노츠 "피니쉬마스터" 리뷰

6개월전부터 노리고 있던 물건이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한동안 락쿠텐 한정으로만 팔아서 손가락만 빨고 있다가, 10월부터 일반판매가 시작되어 저번주에 무지개점에 지르고, 이제사 받았습니다.   (20개 주문했는데, 물건이 없어서 확보하다가 결국에는 18개만 보냈더군요..)


홈페이지 설명

http://www.gaianotes.com/products/g_goods_g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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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중]HGUC 블루데스티니 1호기 디테일업 HGUC 블루데스티니1호기

조악한 캐드3D실력으로 디테일업 파츠를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블루데스티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가슴발칸포!!
헤드발칸과는 비교도 안되는 화력으로 MS를 쓸어버리던 그 발칸포를 반다이는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모양인듯..

빈약한 크기와 박스아트에서도 나와있듯이 상부에 있는 패널라인도 없애버린 조악한 디테일에 상당히 실망하여, 기계의 힘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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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립]1/144 플래그와 1/144 야크트도가 건프라제작기

신상품을 가조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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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RX-78-2 ver.ka 건프라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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